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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등
남편이 먼저 제기한 이혼소송, 양육권 확보 및 재산분할 유리한 조정 이끈 사건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갑작스럽게 이혼소송을 제기당하였습니다.남편은 “혼인관계가 파탄된 책임이 의뢰인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본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가 되어야 하고 재산분할 역시 자신에게 유리하게 정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남편은 의뢰인이 가정생활에 소홀했고 경제적 기여도도 낮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의뢰인에게는 극히 적은 재산분할만 인정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혼인기간 동안 자녀의 양육과 가사를 전담해 왔고, 실질적으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또한 이혼 자체는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 미성년 자녀를 직접 양육하고 정당한 재산분할을 받아 경제적으로 안정된 새 출발을 하고자 본 법무법인을 찾아오셨습니다.  본 사건의 핵심은 남편이 먼저 이혼을 청구한 사건이라는 점, 그리고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모두 자신에게 유리하게 가져가려 했다는 점이었습니다.따라서 단순히 이혼에 대응하는 것을 넘어, 혼인 파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명확히 정리하고, 의뢰인의 양육 환경과 기여도를 적극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먼저 혼인관계가 악화된 원인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그 결과 남편은 수년간 반복적인 외박과 폭언을 해왔고, 생활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거나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의뢰인은 남편의 귀가 시간, 생활비 미지급 내역, 폭언이 담긴 문자와 녹취, 주변 가족들의 진술서를 확보하여 제출하였습니다.이를 통해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양육권 부분에서는 의뢰인이 별거 이후에도 자녀와 함께 생활하며 학업, 식사, 병원 진료, 학교 행사 등 모든 양육을 실질적으로 담당해 왔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의 직업이 안정적이고 현재 거주하는 집 역시 자녀가 생활하기에 적합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반면 남편은 잦은 외박과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인해 자녀를 지속적으로 돌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본 법무법인은 자녀의 복리와 양육 환경의 연속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뢰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재산분할 부분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남편은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과 금융재산의 가치를 실제보다 낮게 평가하여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기여도 역시 매우 낮게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본 법무법인은 부동산 실거래가 자료, 금융거래내역, 예금 및 보험자료를 확보하여 남편의 재산 규모를 다시 산정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이 혼인기간 동안 전업주부로서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며 남편의 경제활동을 뒷받침해 왔다는 점 역시 재산 형성에 대한 중요한 기여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제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혼인관계 파탄의 주된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이 자녀를 실질적으로 양육해 왔고, 앞으로도 양육자로서 적합하다고 보아 의뢰인을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재산분할에 있어서도 남편 측이 주장한 낮은 자산 평가를 받아들이지 않고, 실제 시가와 금융재산을 기준으로 재산을 다시 산정하였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남편이 제시한 금액보다 훨씬 유리한 비율로 재산분할금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별도의 위자료 부담 없이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상대방이 먼저 제기한 이혼소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자녀의 양육권을 지켜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재산분할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이혼소송승소 #양육권확보 #친권자지정 #재산분할성공 #이혼조정성공 #이혼전문변호사 #가사소송 #양육권분쟁 #재산분할청구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조정성립
이혼
고의적 양육비 미지급 배우자 대응, 양육권 확보 및 70% 재산분할 인정 받은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의 장기간 양육비 미지급과 잦은 외출 및 양육 방임으로 인해 혼인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졌고, 결국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상대방은 오히려 자녀를 자신이 양육하겠다고 주장하며 양육권 분쟁이 심화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상대방이 양육비를 지속적으로 미지급한 내역과 자녀 양육을 의뢰인이 전적으로 맡아왔다는 다양한 생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또한 심리적 안정성과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의뢰인의 양육 적합성을 강조했습니다.면접교섭 절차에서도 상대방은 소극적 태도를 보였고, 담당자의 평가에서도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보였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의 양육 능력을 높이 평가해 양육권을 전부 인정했고, 재산분할 비율도 70%로 크게 인정되었습니다.의뢰인은 자녀와 함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법 제837조(이혼과 자의 양육책임) ①당사자는 그 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협의에 의하여 정한다. <개정 1990. 1. 13.>② 제1항의 협의는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개정 2007. 12. 21.>1. 양육자의 결정2. 양육비용의 부담3. 면접교섭권의 행사 여부 및 그 방법③ 제1항에 따른 협의가 자(子)의 복리에 반하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은 보정을 명하거나 직권으로 그 자(子)의 의사(意思)ㆍ나이와 부모의 재산상황, 그 밖의 사정을 참작하여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다. <개정 2007. 12. 21., 2022. 12. 27.>④ 양육에 관한 사항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청구에 따라 이에 관하여 결정한다. 이 경우 가정법원은 제3항의 사정을 참작하여야 한다. <신설 2007. 12. 21.>⑤ 가정법원은 자(子)의 복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부ㆍ모ㆍ자(子) 및 검사의 청구 또는 직권으로 자(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변경하거나 다른 적당한 처분을 할 수 있다. <신설 2007. 12. 21.>⑥ 제3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은 양육에 관한 사항 외에는 부모의 권리의무에 변경을 가져오지 아니한다. <신설 2007. 12. 21.> 민법 제839조의2(재산분할청구권) ①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②제1항의 재산분할에 관하여 협의가 되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당사자의 청구에 의하여 당사자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하여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한다.③제1항의 재산분할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을 경과한 때에는 소멸한다.[본조신설 1990. 1. 13.]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양육비미지급 #양육권탈환 #재산분할70퍼센트 #가정법원판단 #이혼조정성공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전부승소
양육비 미지급 이행명령
3,600만 원 지급 결정
  의뢰인은 과거 양육비 부담조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합의된 양육비 지급 의무를 이혼 직후부터 철저히 외면해 오자 극심한 경제적 고충을 겪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묵묵히 버텨왔으나 밀린 양육비를 정당하게 받아내기 위해 결국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쟁점은 상대방의 악의적인 미지급 사실과 의뢰인의 경제적 고통을 재판부에 명확하게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은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가동하여 전면적인 입증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상대방이 이혼 신고 직후부터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금융 거래 내역 등을 통해 명백히 밝혔습니다. 특히 사건본인(자녀)들이 점차 성장함에 따라 교육비, 식비, 피복비 등 필수적인 생활비 지출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오롯이 홀로 감당해야 하는 의뢰인의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상세히 소명하여 법원의 강력한 이행명령이 반드시 필요함을 끈질기게 주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철저한 소명과 논리적인 주장이 재판부에 완벽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법원은 자녀들에 대한 부양 의무를 저버린 피신청인(상대방)에게 미지급 양육비 중 3,600만 원을 즉시 지급하라는 이행명령 결정을 내렸습니다.  홀로 무거운 경제적 짐을 짊어지고 고통받던 의뢰인은 변호인의 든든한 조력으로 밀린 양육비 목돈을 확보하여 자녀들을 더욱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의의이혼 시 양육비 부담조서를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거나 배째라 식으로 나올 때, 홀로 속앓이를 하기보다는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신속하게 이행명령 등 법적 강제 절차를 밟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녀의 성장에 따른 객관적인 경제적 고충을 입증하여 묵은 체증 같던 과거 양육비를 성공적으로 회수하고 의뢰인의 권리를 되찾아준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가사소송법 제64조(이행명령)① 가정법원은 판결, 심판, 조정조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 또는 양육비부담조서에 의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사람이 정당한 이유 없이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의무를 이행할 것을 명할 수 있다.1. 금전의 지급 등 재산상의 의무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양육비미지급 #양육비이행명령 #과거양육비청구 #미지급양육비 #양육비부담조서 #가사소송법제64조 #이행명령결정 #이혼양육비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 
사건결과승소
이혼
재혼 후 폭언·폭행, 상속 토지 재산분할 방어 및 이혼 판결 확보한 사건
의뢰인은 재혼 이후 배우자의 잦은 폭언과 신체적 위협으로 별거에 이르렀으며, 상대방은 이혼을 원치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동시에 의뢰인이 전 배우자 사망 후 상속받은 토지에 대해 재산분할을 요구하였습니다.  쟁점은 상속재산의 분할 대상성 여부였습니다. 상대방은 혼인 중 관리에 관여했다고 주장하였으나, 실질적인 관리 및 세금 납부는 모두 의뢰인이 단독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상대방의 유책사유를 인정하여 이혼을 인용하였고, 상속 토지는 특유재산으로 판단하여 재산분할 청구를 전부 배척하였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재혼이혼 #상속재산분할배제 #유책배우자 #이혼인용사례 #가사전문변호사  
사건결과인용
이혼
외부 경제활동에 치중한 배우자, 양육 부담 인정받아 조정 성립 이끈 사건
의뢰인은 남편의 잦은 외근 및 가족 돌봄 기피로 혼인관계가 파탄되어 이혼을 청구했습니다.상대방은 양육권을 주장하지 않았지만 양육비·위자료 지급에는 완강히 반대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자녀 양육과 생활 전담 내역을 교육·의료·생활기록 중심으로 자료화하여 양육비 산정의 정당성을 확보했습니다.  의뢰인은 조정으로 이혼, 위자료 500만 원, 양육권 및 친권 단독, 월 80만 원 양육비, 연금 분할 포기, 향후 모든 청구 포기 부제소합의를 확정했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육아전담이혼 #양육비확정 #조정이혼 #부제소조항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조정성립
이혼
가정폭력 이혼 소송, CCTV 증거 확보로 위자료·재산분할 모두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혼인기간 내내 배우자의 폭행과 폭언에 시달려 왔습니다.남편은 술에 취하거나 사소한 갈등이 생길 때마다 의뢰인을 밀치거나 때렸고, 의뢰인은 자녀를 위해 오랜 기간 이를 참고 살아왔습니다.그러던 중, 주차장에서 자녀가 보는 앞에서 다시 폭행을 당하게 되었고,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본 법무법인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의뢰인이 과장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사건이 발생한 장소의 CCTV 영상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되는 상황이어서, 폭행 사실을 입증할 핵심 증거가 사라질 위험이 매우 컸습니다.이에 본 법무법인은 사건 직후 곧바로 증거보전 신청을 진행하여 삭제 직전의 CCTV 영상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재판상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및 양육비 청구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가장 큰 특징은, 상대방이 폭행을 완강히 부인하는 상황에서 CCTV라는 객관적 증거를 신속히 확보했다는 점입니다.본 법무법인은 단순히 영상을 제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폭행 장면이 드러나는 주요 프레임을 캡처하여 시간대별·행동별로 정리하였습니다.상대방이 의뢰인의 팔을 잡아당기고 밀치는 모습, 차량 사이에서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장면 등을 구체적으로 표시하여 재판부가 폭행의 정도와 상황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일회성 폭행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과거의 112 신고내역, 상해 사진, 협박성 문자 및 카카오톡, 통화 녹취, 이전 형사사건 판결문까지 함께 제출하였습니다.이를 통해 상대방의 폭력이 우발적인 행동이 아니라 혼인기간 동안 반복되어 온 상습적 행위라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 재산분할과 양육비 부분 역시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상대방은 사업소득을 축소 신고하여 세무서상 소득이 낮게 나타났고, 이를 이유로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최소화하려고 하였습니다.그러나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실제로 배우자의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경제적 기여를 해왔고, 동시에 자녀 양육과 가사노동을 전담해 왔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나아가 상대방의 계좌 입출금 내역, 현금매출 자료, 주변 진술 등을 통해 신고되지 않은 실제 수익을 입증하였고,이를 바탕으로 재산분할과 양육비가 현실적인 수준으로 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법원은 확보된 CCTV 영상과 각종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대방의 폭행 사실을 명백히 인정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재판상 이혼을 허용하고, 상대방에게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이 혼인기간 동안 사업과 가사·양육에 기여한 정도를 폭넓게 인정하여 상당한 비율의 재산분할을 명하였습니다. 특히 양육비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세무상 신고소득이 아니라 상대방의 실제 현금수익을 기준으로 판단하여, 자녀 양육에 필요한 충분한 금액을 지급하도록 판결하였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폭력적인 혼인관계에서 벗어나 이혼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자녀와 함께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가정폭력이혼 #이혼소송성공사례 #위자료2000만원 #재산분할성공 #양육비증액 #CCTV증거확보 #가정폭력변호사 #이혼전문변호사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전부승소
서울상간소송변호사 구상권 조력사례
의뢰인 혼자 다 물어낸 상간 위자료, 핑계 대는 상대방에게 법리를 파고들어 구상금을 완벽히 받아낸 업무사례
​  의뢰인은 과거 저희 법무법인 오현을 통해 상간 위자료 소송의 피고로서 방어 조력을 받으셨던 분입니다. 판결에 따라 원고에게 확정된 위자료를 전액 지급한 후, 함께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대방(공동불법행위자)에게 책임 비율에 따른 절반의 몫을 부담하라고 구상금을 청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갖은 핑계를 대며 지급을 거절하였고, 억울하게 위자료를 독박 쓸 위기에 처한 의뢰인은 정당한 몫을 받아내기 위해 다시 한번 오현 서울상간소송변호사를 찾아 구상금 청구 소송을 의뢰하셨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이 과거 전 배우자(사실혼)와 헤어질 때 돈을 지급한 적이 있는데, 그 금액 안에 이미 자신의 위자료 몫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이 판결에 따라 지급한 금원은 전적으로 의뢰인 혼자서 책임져야 한다고 황당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서울상간소송변호사는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가동하여 상대방의 억지 주장을 법리적으로 철저히 깨뜨렸습니다. 우선 상대방이 전 배우자에게 돈을 이체한 사실은 있으나, 그 돈에 본 사건의 '위자료'가 포함되어 있다는 객관적 증거가 전혀 없음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습니다. 나아가 백번 양보하여 가사 위자료가 포함되어 있었다 하더라도, 공동불법행위자 상호 간에 적용되는 구상의 법리에 따라 이전 상간 위자료 청구 소송 중에 그 사실을 의뢰인에게 통지하지 않은 이상, 의뢰인의 공동면책 효력이 우선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내세워 상대방의 빈약한 항변을 완벽히 방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치밀한 법리적 반박이 재판부에 정확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법원은 상대방이 이미 위자료를 지급했다는 주장 자체를 근거가 없다고 보아 배척하였고, 나머지 주장에 관해서는 더 나아가 살펴볼 필요도 없다며 상대방의 항변을 전면 기각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재판부는 의뢰인의 구상금 청구를 전부 인용(승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칫 혼자 억울하게 모두 짊어질 뻔했던 위자료 책임을 정당하게 나누어, 상대방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무사히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민법 제425조(출재채무자의 구상권)① 어느 연대채무자가 변제 기타 자기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다른 연대채무자의 부담부분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민법 제760조(공동불법행위자의 책임)① 수인이 공동의 불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연대하여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구상금청구소송 #상간구상금 #위자료구상금 #공동불법행위 #공동면책 #전부승소 #구상권청구 #상간녀위자료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전부승소
상간
원고의 과도한 손해산정 부각, 소송비용 증가 리스크 설명으로 조정 이끈 사건
의뢰인은 원고로부터 4천만 원의 위자료 소송을 당했으며, 원고는 상담 치료 내역과 정신과 진단서까지 제출하며 과도한 정신적 손해를 주장했습니다.  본 법인은 원고의 정신과 상담 내역이 배우자와 장기간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인지 상간행위와 직접 관련성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방어했습니다.초기 진단서가 소송 제기 이전 수개월 전부터 발부된 점을 근거로 상간행위가 현실적 손해를 발생시킨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또한 원고 측의 소송 전략이 장기 소송으로 이어질 경우 원고 본인에게도 시간·비용·증거 제출 부담이 커진다는 점을 조정기일에서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합리적 조정을 유도했습니다.  4천만 원 청구 중 1천만 원만 지급하는 조건으로 조정이 성립되었고, 추가 청구 금지, 소송비용 각자 부담까지 명확히 반영되어 의뢰인의 금전적 리스크를 최소화했습니다. •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①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②법원은 전항의 손해배상을 정기금채무로 지급할 것을 명할 수 있고 그 이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상당한 담보의 제공을 명할 수 있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과도한손해산정반박 #정신과진단서대응 #상간위자료감액 #법무법인오현 #상간소송조정성공  
사건결과조정
이혼 등
단독명의 재산 둘러싼 분쟁, 금전청구 차단 조정으로 종결된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잦은 갈등으로 이혼을 청구했고, 상대방은 혼인기간 중 의뢰인 명의로 축적된 재산을 문제 삼아 재산분할 및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  재산 명의 형성과정이 명확했기 때문에 본 법무법인은 상대방 주장의 법률상 한계를 짚으며 위자료·재산분할 청구가 실익이 없음을 입증했습니다.분쟁의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각자 명의 재산 전속·금전 청구 금지 조항을 포함한 청산형 조정안을 설계했습니다. 법원은 청산형 조정안을 토대로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으며, 상대방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확정되어 이혼이 성립되었습니다.  민법 제839조의2(재산분할청구권) ①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②제1항의 재산분할에 관하여 협의가 되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당사자의 청구에 의하여 당사자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하여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한다.③제1항의 재산분할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을 경과한 때에는 소멸한다.[본조신설 1990. 1. 13.]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단독명의재산 #위자료공방차단 #청산형이혼조정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화해권고결정
성남이혼전문변호사
외도한 남편에게 재산은 확실히 받아내고, 부담스러운 양육비는 일시금 공제로 한 번에 해결한 업무사례
  의뢰인(아내)은 남편의 부정행위(외도)를 알게 되어 큰 충격과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혼인 관계를 도저히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한 의뢰인은 이혼 소송을 결심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자녀의 양육비 지급에 대해 매월 지속적인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느끼고 있었으며, 부부의 재산을 최대한 유리하게 정리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다급히 법무법인 오현 성남이혼전문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이 사건은 부부의 재산 형성 및 관리 내역을 파악하는 것이 쟁점이자 핵심 열쇠였습니다. 혼인 기간 동안 의뢰인이 가정의 경제권을 쥐고 있었기에 남편의 재산 상태는 꿰뚫고 있는 반면, 남편은 의뢰인의 재산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매우 유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성남이혼전문변호사가 주도한 가사대응팀은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가동하여 이 유리한 고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우선 남편의 외도로 의뢰인이 겪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강하게 주장하며 협상의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나아가 매월 양육비를 지급해야 하는 의뢰인의 장기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도의 협상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바로 의뢰인이 남편에게 지급해야 할 과거 및 장래의 양육비를 '일시금'으로 산정하여, 의뢰인이 남편으로부터 마땅히 받아야 할 재산분할금에서 한 번에 퉁치듯 공제(상계)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치밀한 전략과 영리한 협상 덕분에 지루한 소송 대신 원만한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재판부와 상대방은 변호인단의 합리적인 제안을 받아들였고, 의뢰인이 받아야 할 전체 재산분할금에서 양육비 일시금을 공제하고도 남은 1억 4천만 원을 남편이 의뢰인에게 즉시 지급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외도한 남편으로부터 1억 4천만 원이라는 만족스러운 수준의 재산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매월 양육비를 보내야 하는 장기적인 족쇄에서 완벽하게 벗어나며 홀가분하게 새 삶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성남이혼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포인트상대방의 유책 사유로 이혼을 하더라도, 양육권이 상대방에게 간다면 비양육자는 매월 양육비를 지급해야 하는 현실적인 의무가 따릅니다. 이럴 때는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통해 가정 내 경제권 장악이라는 정보의 우위를 극대화하고, 재산분할 몫에서 양육비를 일시금으로 상계 처리하는 전략적 묘수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쥐고 있는 유리한 패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목돈은 확실히 챙기고, 양육비라는 미래의 짐까지 완벽하게 덜어낸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1.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 민법 제837조(이혼과 자의 양육책임)① 당사자는 그 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협의에 의하여 정한다. 민법 제839조의2(재산분할청구권)① 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성남이혼전문변호사 #이혼조정성립 #남편외도 #부정행위이혼 #재산분할소송 #양육비일시금 #양육비방어 #경제권장악 #위자료청구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 
사건결과승소
이혼 등
해외 사업 확장 명목의 장기별거, 친권·양육권 이양 및 금전 청구 없는 이혼 확정 사건
의뢰인은 2010년 혼인신고 후 배우자와 슬하에 아들을 두고 평범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그러나 배우자가 해외 사업 확장을 이유로 2015년 중국으로 출국한 뒤 가정 내 상황이 급격히 변화했습니다.배우자는 초기에는 투자 관련 업무가 안정되면 귀국하겠다고 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 빈도가 줄었고 실제 귀국 약속을 수차례 미루면서 사실상 가정을 외면하는 태도를 취했습니다.의뢰인은 혼인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수년 동안 연락을 시도하고 자녀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려 노력했으나, 배우자는 점차 의사소통을 거부하며 연락을 끊었습니다.결국 8년 이상 실질적인 부부공동생활이 단절되었고, 의뢰인은 법적으로는 여전히 혼인 상태였으나 현실적으로는 홀로 가정을 책임지는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그러던 중 배우자가 갑작스럽게 국내에 소장을 제출했으며, 내용에는 이혼 청구와 함께 자녀 양육권 및 친권을 배우자에게 귀속해 달라는 요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금전적 청구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양육 이력을 근거로 과거 양육비나 위자료, 재산분할 등이 뒤따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의뢰인은 지체 없이 법무법인 오현을 방문해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본 사건의 쟁점은 가정을 버리듯 해외로 장기 출국해 연락을 끊은 배우자가 되려 양육권을 요구하며 이혼을 청구하는 상황에서, 금전 분쟁 없이 사건을 종결시키는 것이었습니다.본 법무법인은 첫 단계로 혼인 파탄의 주요 사유가 상대방의 일방적 장기 별거와 연락두절에 있음을 명확히 드러냈습니다.수년 동안 배우자 단독의 해외 거주로 인해 가정의 실체가 상실되었다는 점을 소명했으며,의뢰인이 혼인 유지와 자녀 보호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를 구체적인 기록과 진술로 입증했습니다.또한 상대방이 제기한 양육권 요구는 실제 양육 참여 기반이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소송 전략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판단하고,육권을 상대방에게 귀속시키는 대신 금전 청구를 전부 포기하도록 하는 청산형 조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해외 체류자에게는 장기 소송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활용하여 조정 수용을 유도했으며,면접교섭 및 연락 방식 등을 합리적으로 설계함으로써 의뢰인이 또 다른 갈등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건을 안정화했습니다.  조정기일에서 법원은 본 법무법인의 조정안을 그대로 받아들여 다음과 같이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첫째, 당사자 간 혼인관계 해소. 둘째,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은 배우자에게 귀속.셋째, 위자료·재산분할·과거 및 장래 양육비·소송비용 등 일체의 금전 청구는 상호 하지 않음. 넷째, 향후 분쟁의 여지를 차단하기 위하여 부제소합의 조항을 삽입.이로써 의뢰인은 경제적 부담 없이 합리적인 선에서 혼인관계를 정리할 수 있었으며, 향후 유사한 청구나 갈등이 재발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해외별거이혼 #양육권이양 #금전청구없는이혼 #조정이혼성립 #가정법원조정 #법무법인오현  
사건결과조정성립
의정부이혼전문변호사 조력사례
양육권은 양보하되 양육비는 최소화하고 재산은 확실히 챙겨 실리를 취한 업무사례
  의뢰인(아내)은 남편의 지속적인 폭력과 경제적인 무능력을 견디다 못해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상대방 역시 이혼 자체에는 동의하였으나, 재산분할과 자녀의 양육권을 두고 양측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긴 소송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의뢰인은 신속하고 유리한 관계 정리를 원하셨습니다.     소송 초기 의뢰인은 자녀의 양육권을 강력히 원하였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오현 의정부이혼전문변호사는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통해 객관적인 양육 환경과 소송의 실익을 냉정하게 분석하였습니다. 혼인 기간 동안 상대방이 자녀의 양육을 주로 전담해 왔고, 의뢰인이 상대방보다 경제적 능력이 월등히 높다는 사실은 양육권 분쟁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변호인단은 긴 싸움이 될 양육권 분쟁 대신 의뢰인의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을 끈질기게 설득하여 양육권은 상대방에게 양보하되, 의뢰인이 지급해야 할 양육비를 월 10만 원이라는 최소한도로 대폭 낮추는 조건을 제시하였습니다. 동시에 부부가 공동으로 거주하던 부동산과 차량 등 주요 자산에 대한 확실한 재산분할을 강하게 요구하며 협상의 우위를 점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의정부이혼전문변호사의 전략적인 양보와 치밀한 협상 결과, 단 1회의 변론기일 진행 후 이어진 첫 조정기일에서 곧바로 이혼이 성립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양육비 부담을 월 10만 원으로 완벽하게 방어하는 한편, 공동 거주지였던 부동산과 차량에 대한 몫까지 성공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소모적인 법적 공방을 피하고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경제적 실리를 챙기며 무사히 혼인 관계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조력 포인트이혼 소송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지려다 보면 오히려 소송이 길어지고 양쪽 모두 상처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통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실리를 취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양육권이라는 쟁점에서 과감히 한 발 물러서는 대신, 양육비 최소화와 재산분할 확보라는 결정적인 경제적 이익을 취하여 신속한 조정을 이끌어낸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이혼조정성립 #양육비방어 #양육비최소화 #재산분할확보 #가정폭력이혼 #경제적무능력 #양육권양보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이혼합의방어     ​ 
사건결과승소
오현의 업무사례

9165
5대 법무법인

(법무부발표·유한제외,
2023.2.28 기준)

74의 변호사
오현의 법률센터

16

132인의 전문가”

사법연수원 22기
서울대학교 법학과
가정법원장 역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추심전문변호사 · 경찰전문위원 · 국세청경력 세무사
“숨겨진 재산, 철저히 파악하겠습니다.”
재산분할 디스커버리팀

“기사로 만나는 오현 이야기”

언론에서 더욱 주목받는 오현 이혼가사팀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언론보도

새로운 장르의 ‘하이엔드 로펌 브랜드’를 구축하는 비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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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매개로 한 불륜 분쟁이 늘어나면서, 특정 플랫폼을 둘러싼 법적 다툼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네이버밴드불륜 사례는 비공개·초대형 구조라는 특성상 관계가 은밀하게 유지되다가 뒤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분쟁이 장기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 밴드는 동호회, 학부모 모임, 직장·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목적의 소규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취미 모임이나 친목 활동을 표방한 밴드에서 사적인 대화가 이어지며, 부정행위로 발전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특히 비공개 밴드의 경우 외부 노출이 적어 배우자나 가족이 관계를 인지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실무상 네이버밴드불륜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증거 확보다. 밴드 게시글, 댓글, 채팅 내용, 사진·영상 자료 등은 부정행위를 입증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밴드 특성상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접근 권한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증거 보존 시점이 늦어질수록 입증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불륜 의심 정황을 확인한 경우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법원은 네이버 밴드 내 대화와 활동 내역이 단순한 친분 교류를 넘어 혼인의 정조 의무를 침해하는 수준인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대화 내용의 수위, 만남의 빈도, 오프라인 접촉 여부, 관계의 지속성 등이 함께 고려된다. 단순한 호감 표현이나 일시적 대화만으로는 불륜으로 인정되지 않는 반면, 반복적인 애정 표현이나 실제 만남이 확인될 경우 상간자 책임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네이버밴드불륜은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혼 여부와 관계없이 배우자의 혼인 관계를 침해한 제3자에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으며, 법원은 혼인 기간, 부정행위의 정도, 혼인 파탄에 미친 영향 등을 고려해 위자료 액수를 정한다. 사안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폭넓게 인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증거 수집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상대방의 계정에 무단으로 접속하거나, 비밀번호를 알아내 대화를 확보하는 방식은 위법성이 문제 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확보한 자료가 증거로 채택되지 않거나, 오히려 형사 문제로 번질 위험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필요하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최근에는 소송에 앞서 합의를 통해 분쟁을 정리하려는 시도도 늘고 있다. 그러나 합의서에 향후 청구권 포기 여부나 비밀유지 조항이 명확히 기재되지 않으면, 이후 추가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네이버밴드불륜 사건 역시 감정적 대응보다는 법적 효과를 고려한 합의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전문가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불륜은 흔적이 남는 경우가 많아, 시간이 지나더라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비공개 공간이라는 점을 믿고 관계를 지속했다가, 오히려 기록이 증거로 활용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법무법인오현 김한솔 이혼전문변호사는 “네이버밴드불륜은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을 넘어 혼인 관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초기 대응과 증거 관리,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 여부에 따라 분쟁의 방향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기사 자세히보기 
[양제민변호사] 의정부상간남소송 늘어… “부정행위 입증과 책임 범...

​최근 경기 의정부 지역에서도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가정 파탄을 이유로 제3자에게 책임을 묻는 상간남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이혼 여부와 관계없이 배우자와 부정한 관계를 맺은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사례가 늘면서, 의정부상간남소송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상간남소송은 혼인 관계를 침해한 제3자의 불법행위 책임을 묻는 민사소송이다. 법원은 배우자와 상간자 사이에 부정행위가 있었는지, 해당 행위가 혼인 파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위자료 책임을 인정한다. 이때 핵심은 단순한 친분이나 교류를 넘어, 혼인의 정조 의무를 침해하는 관계가 실제로 존재했는지에 대한 입증이다. 실무에서 상간남소송의 가장 중요한 쟁점은 증거다.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대화, 통화 기록, 사진·영상, 숙박 기록, 계좌 이체 내역 등은 부정행위를 입증하는 주요 자료로 활용된다. 다만 증거 수집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법이나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한 경우, 해당 자료가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법원은 상간남이 상대방의 혼인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는지도 중요하게 본다. 상간자가 상대방이 기혼자라는 사실을 알고도 관계를 지속했다면 책임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대로 혼인 사실을 알지 못했고, 이를 알 수 있는 객관적 사정도 없었다면 책임이 제한되거나 부정될 여지도 있다. 이 때문에 소송 과정에서는 상간자의 인식 여부를 둘러싼 다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의정부상간남소송에서 위자료 액수는 사안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혼인 기간, 부정행위의 기간과 반복성, 혼인 파탄에 미친 영향, 당사자들의 태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일반적으로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폭넓게 인정되며, 부정행위의 정도가 중대하다고 판단될 경우 그 액수도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소송에 앞서 합의를 통해 분쟁을 정리하려는 시도도 늘고 있다. 다만 합의 과정에서 작성되는 문서에 향후 청구권 포기 여부나 비밀유지 조항 등이 명확히 기재되지 않으면, 추후 다시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합의서 작성 단계에서도 법적 효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상간남소송은 감정적인 갈등이 크게 작용하는 사건이지만, 법원은 철저히 객관적 증거와 법적 기준에 따라 판단한다. 감정에 치우친 대응이나 무리한 주장보다는, 사실관계를 차분히 정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혼 소송이나 재산분할과 병행되는 경우, 전체적인 소송 구조를 고려한 대응이 필요하다. 법무법인오현 양제민 이혼전문변호사는 “상간남소송은 단순한 복수 수단이 아니라, 혼인 관계 침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소송 결과에 따라 당사자들의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단계부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양제민 이혼전문변호사는 “의정부 지역에서 상간남소송을 고민하고 있다면, 사건의 성격과 증거 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뒤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혼인 관계와 관련된 분쟁은 장기화될수록 부담이 커지는 경향이 있어, 법적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준비가 분쟁을 최소화하는 열쇠가 되고 있다”고 조언했다. 기사 자세히보기 

[노필립변호사] 20대이혼 증가 추세… “혼인 기간 짧아도 법적 쟁점...

최근 20대이혼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젊은 부부의 이혼 분쟁이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의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이혼 건수는 장기적으로 감소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혼인 기간이 짧은 부부의 이혼 비율은 여전히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혼인 5년 이내 이혼 가운데 상당수가 20대 또는 30대 초반 부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20대이혼의 특징은 혼인 기간이 짧은 데 비해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와 현실의 간극이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충분한 경제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을 선택했다가 생활비 부담, 주거 문제, 직장 문제 등 현실적인 갈등이 빠르게 표면화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여기에 성격 차이와 가치관 충돌, 가족 간 갈등까지 겹치며 혼인 파탄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늘고 있다.법적으로 20대이혼이라고 해서 절차가 간소해지는 것은 아니다. 혼인 기간이 짧더라도 이혼 과정에서는 재산분할과 위자료, 자녀가 있는 경우 양육권과 양육비 문제가 모두 검토 대상이 된다. 결혼 기간이 짧으니 재산분할 대상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과 달리, 법원은 혼인 기간 중 형성된 재산이 있다면 그 기여도를 따져 분할 여부를 판단한다. 전세보증금이나 혼인 전후 마련한 차량, 혼수 자금 역시 주요 쟁점이 될 수 있다.실무에서 자주 문제 되는 부분은 협의이혼 과정에서 충분한 합의 없이 절차를 서둘러 마무리하는 경우다.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협의이혼을 선택했다가 이후 재산분할이나 위자료 문제로 다시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20대이혼의 경우 향후 경제활동 기간이 길다는 점에서 초기 합의가 장기적인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또한 20대 부부 중에는 자녀를 둔 상태에서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법원은 부모의 연령과 무관하게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양육권과 친권을 판단한다. 양육비 산정 역시 부모의 현재 소득뿐 아니라 향후 소득 가능성까지 고려해 결정된다. 젊은 나이라는 이유로 양육 책임이 가볍게 평가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신중한 대응이 요구된다.전문가들은 20대이혼이 감정적으로는 빠른 결단처럼 보일 수 있으나, 법적·현실적 파급력은 결코 작지 않다고 지적한다. 혼인 기간이 짧아도 법적으로 정리해야 할 사항은 많으며, 충분한 검토 없이 합의하거나 소송에 임할 경우 향후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특히 이혼을 고민하는 20대 부부는 이혼 자체보다 이혼 이후의 삶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재산분할 결과와 채무 부담, 주거 문제, 자녀 양육 계획 등은 이혼 후 수년간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초기 단계부터 법적 절차와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20대이혼은 더 이상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다. 다만 젊은 나이에 경험하는 이혼일수록 단기적인 감정보다 장기적인 법적·생활적 영향을 고려한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충분한 정보와 준비를 바탕으로 절차에 임할 때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고 이후의 삶을 보다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도움말 : 법무법인오현 노필립 이혼전문변호사  기사 자세히보기

[양제민변호사] "상간녀 합의서 작성, 감정적 합의보다 법적 효력 확...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드러난 이후 상간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분쟁이 늘어나면서, 소송에 앞서 합의를 선택하는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갈등을 장기화하지 않고 조기에 정리하려는 당사자들이 상간녀합의서작성을 통해 분쟁을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만 합의 과정에서 법적 효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이후 다시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상간녀와의 합의는 단순한 감정 정리가 아닌 법적 책임 문제와 직결된다. 상간자 손해배상 책임은 민법상 불법행위 책임에 근거하며, 법원은 혼인 파탄에 대한 책임 정도, 부정행위의 기간과 태양, 당사자들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자료 액수를 판단한다. 이 때문에 합의서에는 단순히 금전 지급 약속만 기재할 것이 아니라, 향후 분쟁을 차단할 수 있는 핵심 조항들이 포함돼야 한다.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합의서 내용이 불명확하거나, 향후 청구권 포기 여부가 명시되지 않은 경우다. 실제 판례에서도 “합의서에 향후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한다는 명확한 문구가 없는 경우, 추가 소송 제기가 가능하다”는 취지의 판단이 내려진 바 있다. 즉, 위자료를 지급받았더라도 합의서의 표현이 불완전하면 분쟁이 완전히 종결되지 않을 수 있다.상간녀합의서작성 시 핵심적으로 검토해야 할 요소는 ▲위자료 액수 및 지급 방법 ▲지급 기한과 지연 시 책임 ▲향후 민사상 청구권 포기 여부 ▲비밀유지 조항 ▲추가 접촉 및 재발 방지 조항 등이다. 특히 청구권 포기 조항은 추후 동일 사안으로 다시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또한 합의 과정에서 불법적인 압박이나 강요가 있었다면, 합의서 자체가 무효로 다퉈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작성된 문서가 법적 효력을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합의서 작성 단계부터 법률적 검토를 거쳐 문안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상간녀 합의는 소송보다 빠르고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을 수 있지만, 합의서의 완성도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법적 효력이 불분명한 합의서는 오히려 새로운 분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위자료를 지급받은 뒤에도 합의서 내용이 불충분해 추가 손해배상 청구가 제기되거나, 반대로 상간녀 측에서 합의 무효를 주장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전문가들은 “상간녀와의 합의는 감정적 대응보다 법적 정리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합의서에는 당사자 간 권리·의무 관계가 명확히 드러나야 하며, 이후 이혼 소송이나 재산분할, 추가 위자료 청구와도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돼야 한다는 설명이다.특히 이혼 여부와 관계없이 상간자에 대한 위자료 청구는 가능하다는 점에서, 합의서 작성은 향후 이혼 절차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장기적인 법적 리스크를 차단하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법무법인오현 양제민 이혼전문변호사는 “결국 상간녀합의서작성은 형식적인 문서 작성이 아니라, 분쟁을 완전히 종결하기 위한 법적 장치다. 합의서 한 장의 내용에 따라 소송 여부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사건의 특성과 당사자의 상황을 충분히 반영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고 조언했다.기사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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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성립

이혼 등│남편이 먼저 제기한 이혼소송, 양육권 확보 및 재산분할 유...

2026-04-09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갑작스럽게 이혼소송을 제기당하였습니다.남편은 “혼인관계가 파탄된 책임이 의뢰인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본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가 되어야 하고 재산분할 역시 자신에게 유리하게 정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남편은 의뢰인이 가정생활에 소홀했고 경제적 기여도도 낮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의뢰인에게는 극히 적은 재산분할만 인정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혼인기간 동안 자녀의 양육과 가사를 전담해 왔고, 실질적으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또한 이혼 자체는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 미성년 자녀를 직접 양육하고 정당한 재산분할을 받아 경제적으로 안정된 새 출발을 하고자 본 법무법인을 찾아오셨습니다.  본 사건의 핵심은 남편이 먼저 이혼을 청구한 사건이라는 점, 그리고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모두 자신에게 유리하게 가져가려 했다는 점이었습니다.따라서 단순히 이혼에 대응하는 것을 넘어, 혼인 파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명확히 정리하고, 의뢰인의 양육 환경과 기여도를 적극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먼저 혼인관계가 악화된 원인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그 결과 남편은 수년간 반복적인 외박과 폭언을 해왔고, 생활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거나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의뢰인은 남편의 귀가 시간, 생활비 미지급 내역, 폭언이 담긴 문자와 녹취, 주변 가족들의 진술서를 확보하여 제출하였습니다.이를 통해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양육권 부분에서는 의뢰인이 별거 이후에도 자녀와 함께 생활하며 학업, 식사, 병원 진료, 학교 행사 등 모든 양육을 실질적으로 담당해 왔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의 직업이 안정적이고 현재 거주하는 집 역시 자녀가 생활하기에 적합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반면 남편은 잦은 외박과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인해 자녀를 지속적으로 돌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본 법무법인은 자녀의 복리와 양육 환경의 연속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뢰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재산분할 부분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남편은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과 금융재산의 가치를 실제보다 낮게 평가하여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기여도 역시 매우 낮게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본 법무법인은 부동산 실거래가 자료, 금융거래내역, 예금 및 보험자료를 확보하여 남편의 재산 규모를 다시 산정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이 혼인기간 동안 전업주부로서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며 남편의 경제활동을 뒷받침해 왔다는 점 역시 재산 형성에 대한 중요한 기여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제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혼인관계 파탄의 주된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이 자녀를 실질적으로 양육해 왔고, 앞으로도 양육자로서 적합하다고 보아 의뢰인을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재산분할에 있어서도 남편 측이 주장한 낮은 자산 평가를 받아들이지 않고, 실제 시가와 금융재산을 기준으로 재산을 다시 산정하였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남편이 제시한 금액보다 훨씬 유리한 비율로 재산분할금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별도의 위자료 부담 없이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상대방이 먼저 제기한 이혼소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자녀의 양육권을 지켜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재산분할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이혼소송승소 #양육권확보 #친권자지정 #재산분할성공 #이혼조정성공 #이혼전문변호사 #가사소송 #양육권분쟁 #재산분할청구 #법무법인오현  
사건담당변호사서주연 변호사
조정성립 이혼 등│남편이 먼저 제기한 이혼소송, 양육권 확보 및 재산분할 유리한 조정 이끈 사건 자세히 보기 +
전부승소

이혼│고의적 양육비 미지급 배우자 대응, 양육권 확보 및 70% 재산...

2026-04-09

의뢰인은 배우자의 장기간 양육비 미지급과 잦은 외출 및 양육 방임으로 인해 혼인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졌고, 결국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상대방은 오히려 자녀를 자신이 양육하겠다고 주장하며 양육권 분쟁이 심화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상대방이 양육비를 지속적으로 미지급한 내역과 자녀 양육을 의뢰인이 전적으로 맡아왔다는 다양한 생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또한 심리적 안정성과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의뢰인의 양육 적합성을 강조했습니다.면접교섭 절차에서도 상대방은 소극적 태도를 보였고, 담당자의 평가에서도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보였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의 양육 능력을 높이 평가해 양육권을 전부 인정했고, 재산분할 비율도 70%로 크게 인정되었습니다.의뢰인은 자녀와 함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법 제837조(이혼과 자의 양육책임) ①당사자는 그 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협의에 의하여 정한다. <개정 1990. 1. 13.>② 제1항의 협의는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개정 2007. 12. 21.>1. 양육자의 결정2. 양육비용의 부담3. 면접교섭권의 행사 여부 및 그 방법③ 제1항에 따른 협의가 자(子)의 복리에 반하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은 보정을 명하거나 직권으로 그 자(子)의 의사(意思)ㆍ나이와 부모의 재산상황, 그 밖의 사정을 참작하여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다. <개정 2007. 12. 21., 2022. 12. 27.>④ 양육에 관한 사항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청구에 따라 이에 관하여 결정한다. 이 경우 가정법원은 제3항의 사정을 참작하여야 한다. <신설 2007. 12. 21.>⑤ 가정법원은 자(子)의 복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부ㆍ모ㆍ자(子) 및 검사의 청구 또는 직권으로 자(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변경하거나 다른 적당한 처분을 할 수 있다. <신설 2007. 12. 21.>⑥ 제3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은 양육에 관한 사항 외에는 부모의 권리의무에 변경을 가져오지 아니한다. <신설 2007. 12. 21.> 민법 제839조의2(재산분할청구권) ①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②제1항의 재산분할에 관하여 협의가 되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당사자의 청구에 의하여 당사자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하여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한다.③제1항의 재산분할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을 경과한 때에는 소멸한다.[본조신설 1990. 1. 13.]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양육비미지급 #양육권탈환 #재산분할70퍼센트 #가정법원판단 #이혼조정성공 #법무법인오현  
사건담당변호사오수현 변호사
전부승소 이혼│고의적 양육비 미지급 배우자 대응, 양육권 확보 및 70% 재산분할 인정 받은 사건 자세히 보기 +
승소

양육비 미지급 이행명령│3,600만 원 지급 결정│이혼 후 수년간 양...

2026-04-09

  의뢰인은 과거 양육비 부담조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합의된 양육비 지급 의무를 이혼 직후부터 철저히 외면해 오자 극심한 경제적 고충을 겪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묵묵히 버텨왔으나 밀린 양육비를 정당하게 받아내기 위해 결국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쟁점은 상대방의 악의적인 미지급 사실과 의뢰인의 경제적 고통을 재판부에 명확하게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은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가동하여 전면적인 입증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상대방이 이혼 신고 직후부터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금융 거래 내역 등을 통해 명백히 밝혔습니다. 특히 사건본인(자녀)들이 점차 성장함에 따라 교육비, 식비, 피복비 등 필수적인 생활비 지출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오롯이 홀로 감당해야 하는 의뢰인의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상세히 소명하여 법원의 강력한 이행명령이 반드시 필요함을 끈질기게 주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철저한 소명과 논리적인 주장이 재판부에 완벽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법원은 자녀들에 대한 부양 의무를 저버린 피신청인(상대방)에게 미지급 양육비 중 3,600만 원을 즉시 지급하라는 이행명령 결정을 내렸습니다.  홀로 무거운 경제적 짐을 짊어지고 고통받던 의뢰인은 변호인의 든든한 조력으로 밀린 양육비 목돈을 확보하여 자녀들을 더욱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의의이혼 시 양육비 부담조서를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거나 배째라 식으로 나올 때, 홀로 속앓이를 하기보다는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신속하게 이행명령 등 법적 강제 절차를 밟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녀의 성장에 따른 객관적인 경제적 고충을 입증하여 묵은 체증 같던 과거 양육비를 성공적으로 회수하고 의뢰인의 권리를 되찾아준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가사소송법 제64조(이행명령)① 가정법원은 판결, 심판, 조정조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 또는 양육비부담조서에 의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사람이 정당한 이유 없이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의무를 이행할 것을 명할 수 있다.1. 금전의 지급 등 재산상의 의무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양육비미지급 #양육비이행명령 #과거양육비청구 #미지급양육비 #양육비부담조서 #가사소송법제64조 #이행명령결정 #이혼양육비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 
사건담당변호사이지은 변호사
승소 양육비 미지급 이행명령│3,600만 원 지급 결정│이혼 후 수년간 양육비 전면 미지급│아이들 양육비 지급을 외면한 상대방에게 3,600만 원의 이행명령을 받아낸 업무사례 자세히 보기 +
인용

이혼│재혼 후 폭언·폭행, 상속 토지 재산분할 방어 및 이혼 판결 ...

2026-04-08

의뢰인은 재혼 이후 배우자의 잦은 폭언과 신체적 위협으로 별거에 이르렀으며, 상대방은 이혼을 원치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동시에 의뢰인이 전 배우자 사망 후 상속받은 토지에 대해 재산분할을 요구하였습니다.  쟁점은 상속재산의 분할 대상성 여부였습니다. 상대방은 혼인 중 관리에 관여했다고 주장하였으나, 실질적인 관리 및 세금 납부는 모두 의뢰인이 단독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상대방의 유책사유를 인정하여 이혼을 인용하였고, 상속 토지는 특유재산으로 판단하여 재산분할 청구를 전부 배척하였습니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재혼이혼 #상속재산분할배제 #유책배우자 #이혼인용사례 #가사전문변호사  
사건담당변호사서효정 변호사
인용 이혼│재혼 후 폭언·폭행, 상속 토지 재산분할 방어 및 이혼 판결 확보한 사건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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